'U-20 월드컵 K리거 미디어데이' 21일 개최…김준홍·배준호·이승원·이영준 참석

이서은 기자 2023. 6. 19. 1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IFA U-20 월드컵 주역들이 K리그 재개를 앞두고 포부를 밝히는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가 2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미디어데이에서 K리그에 임하는 각오, U-20 월드컵 뒷이야기 등을 밝힐 예정이다.

U-20 월드컵 4강 신화의 감동과 여운을 K리그에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FIFA U-20 월드컵 주역들이 K리그 재개를 앞두고 포부를 밝히는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가 2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에서 4강 신화를 쓴 U-20 대표팀 선수 4명이 참석한다. 참석선수는 ▲결정적 선방을 선보인 수문장 김준홍(김천), ▲중원을 책임진 테크니션 배준호(대전), ▲3골 4도움으로 브론즈볼을 수상한 이승원(강원), ▲최전방 공격수 이영준(김천)이다.

선수들은 미디어데이에서 K리그에 임하는 각오, U-20 월드컵 뒷이야기 등을 밝힐 예정이다.

사회는 소준일 캐스터가 맡았고 행사는 21일 오전 11시부터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하나원큐 K리그 2023'이 A매치 휴식기를 보낸 뒤 오는 24일, 25일 이틀에 걸쳐 재개된다. U-20 월드컵 4강 신화의 감동과 여운을 K리그에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