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내일 새벽 FOMC 발표… 금리동결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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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20일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발표한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오후 2시(한국시각 오는 20일 오전 3시) FOMC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30분 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금리 정책을 설명한다.
금리 선물은 연준이 이번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9%로 반영하고 있어 금리 동결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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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뉴스1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오후 2시(한국시각 오는 20일 오전 3시) FOMC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30분 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금리 정책을 설명한다. 금리 선물은 연준이 이번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9%로 반영하고 있어 금리 동결 가능성이 있다.
이번 FOMC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점도표(금리 예상표)다. FOMC는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으로 점도표를 공개한다. 이에 변경 상황이 점도표에 반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마지막 점도표는 연준 관리들 사이에서 올해 금리 인하를 4회에서 2회로 줄이는 것에 대한 의견일치가 형성됐음을 보여줬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점도표가 3차례일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분별한 관세 폭탄으로 미국 경기가 급격하게 둔화돼 연준이 금리 인하를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릴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연내 2차례 금리 인하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란 예상도 있다. 트럼프 관세 폭탄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4.25%~4.50%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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