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빈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을 기다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베이지톤의 브이넥 원피스를 입고 브라운 자켓을 걸쳐 우아미를 뽐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흰 셔츠와 블랙 베스트를 입고 깃털장식의 스커트와 힐을 신어 화려한 코디를 선보였으며, 리본이 있는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미를 선보였다. 또한 그레이톤의 터틀넥 원피스와 레깅스를 신어 다양한 가을 코디를 선보였다.





한편 이주빈은 우아하면서도 파격적인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이주빈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주빈은 전날(25일) 있었던 브랜드 행사 비하인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을 노출한 파격적인 의상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이주빈은 단정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화려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분위기까지 내뿜고 있다.
이주빈의 완벽한 미모에 동료 배우 이세영도 "주빈..당신 정말 미쳤어", "두고 보자"라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이주빈은 우아하면서도 파격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탄탄한 S라인이 돋보이는 무대 의상으로 섹시미를 과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주빈은 U+모바일 TV 신작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에 출연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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