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문화원 21대 원장에 배상목 현 부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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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21대 원장으로 배상목 현 홍성문화원 부원장이 선출됐다.
홍성문화원은 21일 2024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제21대 홍성문화원장 선출 선거를 진행했다.
홍성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 진윤석 위원장은 개표후 배 후보의 당선을 공식 발표하고 배 후보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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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21대 원장으로 배상목 현 홍성문화원 부원장이 선출됐다.
홍성문화원은 21일 2024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제21대 홍성문화원장 선출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에는 총 778명의 회원 중 686명이 선거에 참여해 88.1%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 종료 후 이어진 개표에서 1번 배상목 후보가 241표, 2번 김동배 후보가 224표, 3번 박정숙 후보가 221를 얻어 배 후보가 당선자로 확정됐다.
홍성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 진윤석 위원장은 개표후 배 후보의 당선을 공식 발표하고 배 후보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배 당선인은 "홍성지역 문화예술인을 존중하면서 홍성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배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홍성문화원 발전계획 수립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 네트워크 구축 △지방문화원의 정체성에 맞는 사업 특성화 △다양한 세대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 개발 △자생력 증진을 위한 인프라 개선 등을 제시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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