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문화원 21대 원장에 배상목 현 부원장 선출

이권영 기자 2024. 11. 23.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성문화원 21대 원장으로 배상목 현 홍성문화원 부원장이 선출됐다.

홍성문화원은 21일 2024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제21대 홍성문화원장 선출 선거를 진행했다.

홍성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 진윤석 위원장은 개표후 배 후보의 당선을 공식 발표하고 배 후보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 당선인 "홍성 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
진윤석 홍성문화원 선거관리위원장(오른쪽)이 배상목 제21대 원장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하고 있다. 이권영 기자.

홍성문화원 21대 원장으로 배상목 현 홍성문화원 부원장이 선출됐다.

홍성문화원은 21일 2024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제21대 홍성문화원장 선출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에는 총 778명의 회원 중 686명이 선거에 참여해 88.1%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 종료 후 이어진 개표에서 1번 배상목 후보가 241표, 2번 김동배 후보가 224표, 3번 박정숙 후보가 221를 얻어 배 후보가 당선자로 확정됐다.

홍성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 진윤석 위원장은 개표후 배 후보의 당선을 공식 발표하고 배 후보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배 당선인은 "홍성지역 문화예술인을 존중하면서 홍성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배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홍성문화원 발전계획 수립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 네트워크 구축 △지방문화원의 정체성에 맞는 사업 특성화 △다양한 세대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 개발 △자생력 증진을 위한 인프라 개선 등을 제시했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