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최형두 의원, 마산 거점 발전 잠재력 논의

김명일 기자 2026. 4. 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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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근현대샤를 이끈 항구·산업·민주주의의 도시인 '경남 마산 화양연화 르네상스를 위한 국회토론회'(사진)가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국민의힘 윤한홍(마산회원구)·최형두(마산합포구)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남도, 창원시 등이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마산의 쇠락과 새로운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국토 공간 구조가 수도권 중심 체제를 넘어 광역 경제권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마산이 항만도시이자 창원 산업벨트와 연결된 전략적 위치에 있는 도시로써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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