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ITZY), JYP엔터테인먼트와 '일찌감치' 재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있지(ITZY)'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JYP는 20일 "내년 초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ITZY 멤버 전원이 당사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있지와 JYP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7년 계약 종료 전 일찌감치 재계약을 완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있지.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is/20250920204239700lijx.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있지(ITZY)'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JYP는 20일 "내년 초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ITZY 멤버 전원이 당사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있지와 JYP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7년 계약 종료 전 일찌감치 재계약을 완료했다.
JYP는 "있지가 글로벌 톱 걸그룹 활약을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멤버들의 출중한 역량이 돋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루트를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있지 멤버들도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림 네 번째 공식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 '온 에어(ON AIR)'' 자리에서 가장 먼저 재계약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멤버들은 "믿지(MIDZY)(팬덤명)가 보내준 소중한 마음을 감사히 생각하며 더 찬란한 내일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2019년 2월 정식 데뷔한 있지는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고 이후 'K팝 대표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미니 앨범 '체크메이트'는 '빌보드 200'에서 8위를 기록했다.
작년엔 '전 세계 28개 지역 32회 공연'의 두 번째 월드투어 '본 투 비'를 성료했다.
있지는 오는 10월 11~13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1250배 뛰었다"
- 코미디언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 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딸 공개…"너무 예뻐"
- '박유천 동생' 박유환, 딸 생겼나 "아빠 잘 때 배꼽 파"
- 김민경, 임신 성공…"소중한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 최진실 아들 환희, 동생 준희 5월 결혼식 혼주 맡는다
- 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삭제 왜…공무원 아내 의식?
- 피아노맨,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 받았다
- "당연히 올 거라고 생각" 정선희, 안재환 실종 신고 지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