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수지와 김우빈은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대본리딩 현장을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은숙 작가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대본리딩 현장이 담겨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목격담도 퍼졌습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김우빈 분)와 감정결여 가영(수지 분)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2016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비주얼합과 달달한 케미를 보여줬던 수지와 김우빈의 코미디 연기 또한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니 (배우 김우빈)
감정과잉 인물로 폭발과 전의 상실을 오락가락 하는 램프의 정령

가영 (배우 수지)
감정결여 인물로 지니를 형벌에서 꺼내 주는 인물

미주 (배우 안은진)
가영과 함께 사는 인물로 모든 것이 수수께끼인 묘령의 여인

배우 노상현
지니(김우빈 분)와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한때는 형제였지만 지금은 남이 돼버린, 두 사람의 면면에 숨겨진 깊은 서사를 드러내는 인물

배우 고규필
지니 역의 김우빈과 절친 호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는 12부작으로 제작됐고 2024년 2월 3일부터 크랭크인,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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