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20대엔 청순+풋풋 끝판왕이었네..리즈 시절 깜짝 공개
정서희 기자 2022. 7. 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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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리즈(전성기) 시절을 깜짝 공개했다.
함소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처럼 20대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의 20대 시절이 담겨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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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리즈(전성기) 시절을 깜짝 공개했다.
함소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처럼 20대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의 20대 시절이 담겨있다. 이는 14년 전 발매된 요가 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함소원은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풋풋하고 청순했던 비주얼은 리즈 시절이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답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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