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이 될 인물은 어릴 때부터 점찍어 놓은 걸까요?
오늘의 주인공은 최근 K-POP 시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걸그룹 멤버 중 한 명인데요, 바로 뉴진스 민지.
민지는 중학교 때부터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어요. 강원도에 살다가 서울로 전학을 갔는데 “엄청 예쁜 애가 전학왔다”라는 소문이 나 학교 전체가 난리가 났었다고 하네요.

이후 중학교 졸업식이 치러진 후에는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민지의 졸업사진이 일파만파 공개됐죠.
예쁘게 나오기 어렵다는 졸업사진. 민지에게는 통하지 않았답니다. 민지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분위기까지 보는 순간 “와”라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지난해 12월 tvN ‘유 퀴즈 온더 블록’에 출연한 민지는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했어요. 그는 “명함도 자주 받고 그랬던 거 같아요. 웬만한 기획사 명함 다 받아 봤어요”라고 말하며 수줍어 했답니다. 이를 들은 멤버들도 “정말 유명했어요”라며 그의 인기를 인정했죠.

데뷔 후에도 민지는 강아지상의 청순하고 단아한 고전적인 비주얼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눈에 띄게 높은 콧대와 자연스러운 눈매가 부드러운 인상을 더욱 돋보이게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또 골격이 강조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형에, 매끄러운 눈매와 쌍꺼풀 라인이 수수한 매력을 살리며 그녀의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답니다.

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4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ards 2024)’에서 ‘K-팝 최고 신인(Best New Artist(K-Pop))’ 부문을 수상했어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지난 2014년부터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아이하트라디오 방송과 어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와 노래 등에 대해 시상하는 시상식이에요.

뉴진스는 “버니즈(Bunnies.팬덤명)의 응원 덕분에 우리가 매일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라며 “우리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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