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와 키스하는 장모?…가게서 옷 벗고 '친엄마♥남편' 충격 불륜 목격 ('하나부터 열까지')

이유민 기자 2025. 12. 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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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뛰어넘는 불륜의 민낯이 차트로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경악을 금치 못할 글로벌 막장 불륜'을 주제로, 장모와 사위의 금단의 관계부터 자매 간 치정 청부살인극까지 믿기 힘든 실화들을 연이어 공개했다.

22세 여성 가브리엘라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 끝에 친언니를 청부 살해한 혐의를 받았고, 불륜남인 남편 역시 범행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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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방송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상상을 뛰어넘는 불륜의 민낯이 차트로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경악을 금치 못할 글로벌 막장 불륜'을 주제로, 장모와 사위의 금단의 관계부터 자매 간 치정 청부살인극까지 믿기 힘든 실화들을 연이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성규와 이상엽이 MC로 나서 새 출발에 걸맞은 더욱 매콤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두 사람은 "유부남 둘이서 불륜 이야기를 한다니…"라며 시작부터 난감한 반응을 보였고, 장성규 팀과 이상엽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1위 쟁탈전을 벌였다. 승리를 거머쥔 이상엽은 "기분이 좋으면서도 이게 맞나 싶다. 다음엔 이겨도 기분 좋은 주제로 하자"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방송 캡처

대망의 1위는 'CCTV에 딱 걸린 장모와 사위 불륜' 사건이었다. 불륜 장소는 장모가 운영하는 채소 가게로, 두 사람은 상의를 벗은 채 손님이 바로 옆에 있음에도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서슴지 않았다. 결국 이를 CCTV로 확인한 사위의 아내이자 장모의 딸이 해당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사건은 세상에 드러났다. 충격적인 불륜 상대의 정체에 장성규는 "친엄마 맞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2위는 올해 9월 브라질 사회를 뒤흔든 '자매의 치정 청부살인극'이었다. 22세 여성 가브리엘라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 끝에 친언니를 청부 살해한 혐의를 받았고, 불륜남인 남편 역시 범행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현재까지도 관련자들의 도주가 이어지고 있어, 전원 검거 이후 사건의 전말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방송 캡처

3위로는 '팬과 바람난 인플루언서' 사건이 꼽혔다. 2018년 중국 전역을 울린 주인공은 두 다리가 없는 남편 샤오보를 대나무 바구니에 업고 다니던 오른팔 없는 아내 질리안이었다. 그러나 스타가 된 이후 샤오보는 팬과 불륜에 빠져 아내를 버렸고, 심지어 질리안과 함께 찍었던 콘텐츠를 불륜 상대와 그대로 재현해 공분을 샀다. 누리꾼들은 "은혜를 불륜으로 갚았다"며 강하게 비난했고, 그는 단숨에 '국민 남편'에서 '국민 불륜남'으로 추락했다.

여기에 축구 레전드 라이언 긱스의 충격적인 불륜 이력도 공개됐다. 그는 미인대회 출신 모델부터 동생의 아내, 심지어 동생의 장모까지 가리지 않는 이른바 '불륜 해트트릭'으로 전 세계를 경악하게 했다. '맨유 광팬'으로 알려진 이상엽은 "왜 자꾸 긁어요! 일부러 맨유 이야기 가져왔구만"이라며 장성규에게 분노 섞인 항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방송 캡처

이 밖에도 AV 여배우와의 불륜으로 파문을 일으킨 일본 프로야구 에이스 아즈마 카즈키 사건, 스마트 칫솔로 들통난 외도, SNS 폭로로 드러난 불륜, 태국 두리안 갑부 아들의 불륜 응징기, 여성 유력 정치인과 양아들인 스님의 불륜, 아들의 약혼녀를 빼앗은 아버지까지 전 세계를 뒤흔든 막장 불륜 사례들이 총출동했다.

충격과 분노, 씁쓸한 웃음이 교차한 가운데, 83년생 절친 듀오 장성규와 이상엽이 이끄는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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