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레크킥을 버리면서 고민이었던 타이밍을 잘 맞추기 시작했다”

KIA 나성범. / OSEN DB

<1경기 KIA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나성범'
OSEN PICK "부진을 딛고 3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레크킥을 버리면서 고민이었던 타이밍을 잘 맞추기 시작했다. 해결사로 또 한 번의 한 방이 터질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득점력 빈곤에 시달렸으나 팀 타선이 정상 궤도에 올라오는 조짐을 보인다. 선발투수 에이스 네일이 출격한다. 한화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기 어려울 것이다"

<프리뷰>
한화는 6승4패, KIA는 3승7패를 기록 중이다. 한화는 KIA를 발판삼아 선두권을 공략해야 한다. KIA는 반등의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화의 발목을 잡아야 한다. 양팀 불펜이 강하지 않아 경기 후반에 격랑이 일어날 수 있다.

한화 선발투수는 윌켈 에르난데스이다.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6.30을 기록하고 있다. 직구 슬라이더 체인지업 세 구종만 던지고 있다. 제구가 안정되지 않았고 상대를 힘으로 제압하지는 못했다. 강속구를 앞세워 첫 퀄리티스타트에 도전한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2경기에서 승리는 없지만 평균자책점 1.64를 자랑하고 있다. SSG와 개막전 6이닝 무실점, NC와 경기는 5이닝 2실점했다. 투심과 스위퍼에 체인지업까지 치기 어려운 공을 골라서 던진다. 한화의 강타선을 막아야 첫 승이 다가온다.

<2경기 SSG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요즘 SSG에서 박성한과 함께 믿을만한 타자. 컨택 능력이 굉장히 좋은 외국인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사실 선발 싸움은 큰 차이가 없다. LG 선발 치리노스가 아직 불안감이 크지만, 화이트도 좀더 지켜봐야 한다. 그래도 최근 컨디션은 화이트가 좋았고, 타격감도 SSG 타자들 좋다.“

<프리뷰>
잠실구장에서 LG와 SSG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는 전날 창원 NC 원정에서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지만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등판이 이날 SSG전으로 밀렸다. 올 시즌 초반은 좋지 않다. 개막전에서 1이닝 6실점으로 난타당했다. 지난 3일 고척 키움전에서 5이닝 9피안타 4실점을 기록했다.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15.00이다.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SSG 선발 미치 화이트는 전날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 때 선발 등판 예정이었으나 치리노스와 같은 이유로 이날 LG 상대로 등판하게 됐다. 올 시즌 2경기(11이닝) 1승 평균자책점 5.73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를 상대로 7이닝 6피안타 4볼넷 4탈삼진 2실점 승리를 거뒀다.

<3경기 NC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류지혁’
OSEN PICK “이번 시즌 타율 4할이 넘는다. 찬스에서도 굉장히 집중력이 좋다. 최근 5경기에서 10안타를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후라도가 상대 NC에 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고,아직은 전반적인 타격감이 삼성이 낫다. 물론 구창모가 만만치 않지만, 에이스 맞대결 속에서 흐름을 먼저 잡는 팀이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NC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올 시즌 2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정규 시즌 개막전이었던 지난달 2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을 안았다. 이후 3일 KT 위즈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따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NC 선발 구창모는 올 시즌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따내며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8일 두산 베어스전 5이닝 무실점, 3일 KIA 타이거즈전 6이닝 무실점으로 연속 호투를 이어 갔다. 다만 타선의 침묵이 변수다. NC는 최근 3연패 기간 동안 단 4득점에 그치며 공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4경기 두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지난 롯데전에서 좋은 결과가 없었지만, 그대로 가장 경계해야 할 타자 중 한 명. 부진이 길어질 타자는 아니다. 워낙 컨택 능력이 뛰어난 베테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두산 선발 곽빈이 변수다. 일단 KT 선발 사우어는 지난 등판에서 안정감을 보여줬다. 타선의 힘도 KT가 나은 편이다”

<프리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 두산이 격돌한다.

KT 선발 맷 사우어는 2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 중이다. 지난 3월 28일 LG전에서 5이닝 3실점. 4월 3일 삼성전에서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에도 패전을 안았다.

두산 선발 곽빈은 올 시즌 2경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7.27. 첫 등판이었던 3월 2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4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고, 4월 4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도 4⅔이닝 7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6실점(3자책) 난조 속 패전을 안았다. NC전 직구 최고 구속은 157km, 한화전은 156km에 달했지만, 제구 난조를 겪었다.

<5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3할을 치는 외국인 타자. 김태형 감독이 1번에 둘 정도로 믿는 타자다. 컨택도 좋고 파워도 있다. 선구안도 좋은 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안타 주인공과 승패 예측은 또 다르다. 알칸타라 때문이다. 키움 승리 가능성을 보는데, 알칸타라 몫이 크다. 쉽게 무너질 투수가 아니다”

<프리뷰>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롯데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올 시즌 2경기(11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6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냈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2경기(9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8.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4이닝 9피안타(2피홈런) 5볼넷 1사구 8실점 패배를 당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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