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아이유, 웨딩화보인 줄…순백의 러블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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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의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아이유와 함께 따스한 봄날의 '설렘'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표현했다.
화보 속 아이유는 순백의 드레스에 네잎클로버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 새신부 같은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에서 아이유는 블랙 드레스에 리본 장식 헤어스타일을 연출, 나비 감성의 주얼리를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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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의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아이유와 함께 따스한 봄날의 ‘설렘’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표현했다. 화보 속 아이유는 순백의 드레스에 네잎클로버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 새신부 같은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에서 아이유는 블랙 드레스에 리본 장식 헤어스타일을 연출, 나비 감성의 주얼리를 함께 선보였다. 더불어 우아한 오프 숄더 드레스에 청키한 체인 모티브의 주얼리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말 배우 이종석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팬들에게 직접 “최근 유독 일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이 더 샘솟는 이유 중에는, 가까운 곳에서 오래도록 칭찬을 해주는 좋은 친구가 있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면서 “우리 팬들 걱정하지 않게끔 예쁘게 조용히 잘 만나겠다”고 전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아이유의 차기작은 임상춘 작가의 ‘폭싹 속았수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뜻의 제주어인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아이유는 ‘요망진 알감자’ 같은 반항아 애순 역을 맡아 당차고 야무진 캐릭터를 보여줄 계획이다. 박보검이 함께 캐스팅된 가운데 ‘폭싹 속았구다’는 상반기 사전 제작에 착수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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