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몰래크는친구들> 입니다.
오늘은 우리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곰팡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곰팡이의 정의부터 한 번 살펴볼까요?
곰팡이가 정확하게 무엇인가요?
곰팡이는 보통 그 본체가 실처럼 길고 가는 모양의 균사로 되어 있는 사상균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균류 중에서도 세균·고초균·버섯 등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효모와도 구별하지만 엄밀하게 구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균류는 보통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조균류 270속 1,500종, 자낭균류 1,850속 1만 5000종, 담자균류 550속 1만 5000종, 불완전균류 1,450속 1만 5000종, 그밖의 것을 포함하면 합계 4,400속 5만 종이 된다.
이 가운데서 버섯을 형성하는 것은 자낭균류의 일부와 담자균류가 대부분이므로 나머지는 모두 곰팡이류로 다루게 된다. 그러므로 곰팡이류의 종류는 아무리 적게 보아도 3만 종 이상이다.
대부분의 곰팡이류는 현미경으로 보면 세포가 길쭉해져 있고 또한 세로로 연결되어 실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이것을 균사라고 한다. 곰팡이류 중에서 일생을 단세포로 마치는 것도 있다. 그러나 뚜렷한 세포핵을 가지고 있으며, 핵은 단핵·2핵·다핵인 것이 있는데, 특히 조균류의 것은 복잡한 모양의 전균체(全菌體)가 격벽 없는 다핵의 단세포체를 이루고 있다.
곰팡이류는 온난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최적온도가 30℃ 정도인데, 그 중에는 5∼8℃인 냉장고 속의 육류에 가장 잘 발생하는 카에토스더리움도 있고, 푸른곰팡이의 어떤 종은 45∼53℃에서만 자라는 것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곰팡이 [filamentous fungi]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곰팡이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독성
곰팡이는 절대 섭취해서는 안되지만 그 중에서 특히 더 신경써야 하는 곰팡이가 있는데요. 바로 생강에서 자라나는 곰팡이 입니다.
다양한 곰팡이 중에서도 특히나 독성이 강해 위험성이 높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바로 '아플라톡신' 입니다.
소량만 먹어도 암을 즉각적으로 유발시키는 경우도 있어서 특히나 주의가 필요한데요.
도려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이 곰팡이는 절대 안됩니다. 씻어내거나 열을 가해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 의심쩍은 식재료는 절대 가볍게 섭취하지 마시고 다른 식재료를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아플라톡신은 곡물의 종류에서 주로 발생되는데요. 비단 생각뿐만 아니라 땅콩, 옥수수, 참깨 등에서 발생된다고 합니다.
식재료는 매우 신중하게 결정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름철에는 더욱 신경써야 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