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영화의전당 ‘여름밤마실’
최영지 기자 2025. 7. 27. 19:08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최근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고인범)과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나이트투어 프로그램 ‘여름밤마실’(사진)을 주최하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록우산과 영화의전당이 지난 2월에 체결한 사회공헌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여름밤마실은 이달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밤, 영화의전당 주변을 걸으며 상징적인 건축물과 공간에 대한 해설을 듣는 나이트투어로 구성된다. 기존에는 유료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을 초록우산과의 협약을 통해 무료로 진행하고, 참가자의 자율적인 기부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가자의 마음이 모여 조성된 후원금은 부산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에게 ‘따뜻한 밥 한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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