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 초 대마도 포로 구출극,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남벌' 초호화 라인업 완성 👈
배우 이광수가 이모개 감독의 신작 영화 '남벌'에 전격 캐스팅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남벌'은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신분과 능력이 각기 다른 9인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들을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작품입니다.

제작은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등 굵직한 웰메이드 흥행작을 연이어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아 일찍이 영화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뻔한 사극 문법에서 벗어나 치열한 사투를 그리는 대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이병헌부터 이광수까지, 9인 무사 토벌대 캐스팅 확정과 역대급 제작진의 만남 👈

이번 작품에서 이광수는 화약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토벌대의 폭발물 전문가 '화봉' 역을 맡았습니다.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거친 무협 액션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을 맡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을 비롯해 고윤정, 이도현, 박해준 등 굵직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습니다. 여기에 가수 우즈(조승연)까지 합류하며 9인의 토벌대 라인업이 뚜렷한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극 중 고윤정은 왜구에게 납치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전장에 몸을 던지는 '애령' 역을 맡아 강렬한 주체적 액션을 예고했습니다. 이도현은 수장 이병헌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는 충직한 무사 '보경' 역으로 출연해 뜨거운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전망입니다.

메가폰을 잡은 이모개 감독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서울의 봄'과 '파묘'의 촬영을 담당했던 대한민국 대표 베테랑 촬영감독입니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를 보았다', '아수라', '비상선언' 등 수많은 명작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구현해 온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편 상업영화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시각적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앞서 예능과 정극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온 이광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경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간 디즈니+ '골드랜드', 넷플릭스 '악연' 등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만큼 신작에서의 활약에 관심이 쏠립니다.

초호화 배우진과 1000만 흥행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영화 '남벌'은 현재 프리 프로덕션을 거쳐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렬한 서사로 무장한 '남벌'이 극장가에 어떤 신선한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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