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부터 기다렸다”…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복귀’에 지지자들 환영 집회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12. 29.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복귀하는 29일 지지자들이 환영집회를 열고 있다.
이 대통령의 옛 지역구 인천 계양에서 왔다는 지지자 장원(39)씨는 연합뉴스에 "어제 청와대 봉황기가 게양되지 않았느냐. 어젯밤 10시부터 이곳에 와있었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청와대 출근은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일인 2022년 5월 9일로부터 1330일 만이다.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 복귀를 준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k/20251229095103788ixqd.jpg)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복귀하는 29일 지지자들이 환영집회를 열고 있다.
지지자들은 이날 오전 청와대 연풍문 앞에 모여 태극기와 더불어민주당 깃발을 흔들었다.
이 대통령의 옛 지역구 인천 계양에서 왔다는 지지자 장원(39)씨는 연합뉴스에 “어제 청와대 봉황기가 게양되지 않았느냐. 어젯밤 10시부터 이곳에 와있었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청와대 출근은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일인 2022년 5월 9일로부터 1330일 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2022년 5월 10일 청와대를 떠나 곧바로 용산 청사로 출근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 복귀를 준비했다. 지난 9일 본격적으로 업무시설 이사를 시작해 약 3주 만에 마무리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용인산단 건물 짓고있는데 공장 이전?…K반도체 무너진다 - 매일경제
- “우리 입석인데, 특실 자리 바꿔줘”…커플 요구 거절하자 “싸가지 X나 없네” 욕설 - 매일경
- “쇼핑은 테무, 여행도 중국걸로”…‘반값 환승’에 한국 하늘길 내줬다 - 매일경제
- 원화값 올해 평균 1420원대 IMF 넘어 역대 최저치 눈앞 - 매일경제
- “내가 부서지더라도”…린, 이수와 이혼 4개월만 의미심장 글 - 매일경제
- 김건희 특검 180일 수사 마침표…최종 수사결과 발표 - 매일경제
- 1330일 만에 ‘용산시대’ 결별…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출근 - 매일경제
- 용인 대신 새만금 가라니…K반도체 자해하는 정치권 ‘산단 이전론’ - 매일경제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2월 29일) - 매일경제
-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강민호 품에 안은 삼성, 이제는 원태인 다년 계약에 올인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