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공식 행사 참석한 '피겨 여왕'…우아한 자태 '평생 여신'

김현희 기자 2025. 6. 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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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밀라노코르티나2026"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티나' 인형을 들고 미소 지으며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날 김연아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주최로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설명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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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밀라노코르티나2026"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에 흑발의 긴 생머리로 깔끔하면서 단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티나' 인형을 들고 미소 지으며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연아 인스타그램

이날 김연아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주최로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설명회에 참석했다.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경험을 털어놓고 2026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며 '피겨 여왕'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접고 은퇴한 그는 2022년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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