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비 16km에 3천만 원대라니" 싶은 국산 SUV가 있습니다. 가성비로 입소문을 탄 이 중형 SUV는 하이브리드를 더했습니다. 주인공은 KGM 토레스입니다.

「하이브리드 연비 16km대」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1.5 터보 기반으로 실연비가 16km/L대로 평가됩니다. 중형 SUV치고 기름값 부담이 적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도심 위주 주행에서 특히 유리합니다.

「3천만 원대 가격표」
하이브리드는 T5 3,252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T7·블랙 엣지까지 3천만 원대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동급 대비 가격 경쟁력이 뚜렷합니다.

「넉넉한 적재공간」
기본 적재용량이 약 703L, 2열을 접으면 1,600L를 넘습니다. 각진 디자인으로 실내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캠핑·레저 수요와도 잘 맞습니다.

토레스는 실용적인 중형 SUV를 합리적 가격에 원하는 분께 어울립니다. 연비와 공간을 함께 챙기려는 가족에게 알맞습니다. ※가격·연비는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