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6년 열애 끝에 1살 연하와 비공개 결혼해 모두 놀라게 한 탑연예인

테이는 2004년 1집 앨범 'The First Journey'로 데뷔해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닮은 사람,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 그리움을 외치다, 같은 베개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수는 물론 뮤지컬배우와 요식업 CEO도 겸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6년 열애 끝에 1살 연하와 비공개 결혼해 모두 놀라게 한 탑연예인

테이는 2023년 4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떨리는 마음이지만 누구보다 그대들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고자 글을 남겨요”라며 “존경하고 소중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으려 합니다”라고 깜짝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테이는 “지인모임에서 처음 만난 이 친구는요.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대화를 신중히 하는 사람이었어요”라고 예비신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테이는 “두 사람 다 마흔 즈음 다다라서야 큰 결심을 하게 되었고 더 늦기 전에 이곳의 가장 소중한 그대들에게 떨리는 마음으로 전합니다”라며 “부디 그대들의 귀한 마음으로 축복과 격려해 준다면 잊지 않고 건강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갈게요”라고 말했습니다.

테이의 예비 신부는 1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고, 두 사람은 6년 열애 끝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2023년 5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골프장에 위치한 예식장에서 야외 결혼식을 치른 테이와 1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아내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테이는 2004년 데뷔곡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로 큰 인기를 얻었고, 2012년부터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수제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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