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망했다!
미국이 갖다버린 무인 헬기를
200억에 사들인 지구촌 호구!

놀랍게도 미 해군 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50년대에
이미 무인 대잠 헬기를 전장에서
이용할 생각을 했습니다.

QH-50 다쉬는 미 해군의
대잠 무인 헬리콥터로,
어뢰를 탑재하여 잠수함 공격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이 헬리콥터는 원래 1인승
RON 로터크래프트를 개조한 모델로,
무선 조종이 가능하여 원거리에서
운용할 수 있었습니다.

최대 비행 속도는 약 185km/h였고,
100km 이상의 범위에서
운용이 가능했습니다.

QH-50은 대잠수함 전투를 위한
효과적인 무기로 평가되었으나,
몇 가지 문제로 운용이 어려웠습니다.

첫째, 무선 통신과 제어 시스템의
문제로 조종이 불안정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도전이
많았습니다.

둘째, 헬리콥터의 안정성이 부족하고,
기계적 결함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뢰 발사와 같은
주요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확도와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1969년에 프로그램이
취소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는 운용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