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프로듀싱 걸그룹’ UDTT, 단체 이미지로 데뷔 기대감 증폭
손봉석 기자 2024. 12. 3. 18:59

신예 5인조 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이 ‘전원 센터 비주얼급’ 미모를 자랑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UDTT(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권예진, 정세나)는 지난 2일과 3일 SNS 채널을 통해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 UDTT는 수트 콘셉트로 카리스마를 극대화한 모습이다. 멤버들은 각자 고혹, 강렬, 청순 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완벽한 비주얼 합을 완성했다.
두 번째로 공개된 단체 이미지에는 수트 콘셉트와 180도 다른 청초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UDTT는 맑고 청순한 매력까지 완벽히 섭렵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UDTT는 앞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출신 리사코를 비롯해 MBC ‘방과후 설렘’ 출신 구한나, SBS ‘유니버스 티켓’ 출신 권예진, ‘2021 무용과 오페라’ 대상 출신 정세나, ‘2016 청소년 댄스대회’ 수상한 바 있는 한채희를 공개한 바 있다. 다채로운 경력을 지닌 멤버들이 뭉친 만큼, 빛나는 시너지가 기대된다.
UDTT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윤일상이 프로듀싱한 걸그룹이다. 뛰어난 실력과 청량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다섯 소녀들로 구성됐다. 가수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유쾌하고 설레는 여정을 팬들과 함께한다. UDTT는 내년 초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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