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RISE·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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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지난 12일 2025년 RISE사업 및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지산학연관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주비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사업 참여 학과 교수와 지자체, 산업체 관계자 등 지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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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지난 12일 2025년 RISE사업 및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지산학연관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주비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사업 참여 학과 교수와 지자체, 산업체 관계자 등 지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RISE·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전주비전대학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news24/20260213101020096aubk.jpg)
포럼은 산학협력단과 RISE사업단, 참여 산업체 및 가족회사, 유관기관 간 협력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RISE사업 및 전문대학혁신지원 사업 우수성과 발표 및 전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지역특화 융합연구 과제 성과 공유 △애로기술지도 우수사례 발표 △우수 산업체(23개) 감사패 수여 △성과 창출에 기여한 지자체(전주시·남원시)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비전대학교는 공유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자가확장형 선순환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산학연 연계 인재양성을 위한 10개의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채용 연계를 위해 입학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실시하며, 우수 산업체로의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근상 RISE사업단장은 “올해 처음 본격 추진된 RISE사업이 대학에 어떻게 정착되고 지역과 산업체에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병훈 총장은 축사를 통해 “RISE사업과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과 교직원, 산업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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