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리 상승에 1분기 실적 긍정 전망…금융株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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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장 초반 금융주가 일제히 강세다.
시장 금리 상승으로 인해 국내 금융지주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시장 금리 상승에 따라 올해 1분기 국내 금융지주의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한화투자증권도 금융지주 실적 전망에 대해 "금리 상승에 따라 NIM이 개선세로 전환된 것을 확인했다"며 "이자 이익이 3분기 연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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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장 초반 금융주가 일제히 강세다. 시장 금리 상승으로 인해 국내 금융지주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1050원(3.17%) 오른 3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하나금융지주도 전 거래 일보다 3000원(2.56%) 오른 12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신한지주(2.48%), KB금융(2.53%) 등 금융지주 주가가 오름세다.
이는 시장 금리 상승에 따라 올해 1분기 국내 금융지주의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LS증권은 “은행 시장 금리 상승으로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이 2bp(1bp=0.01%포인트) 상승하고, 1%대 중반의 양호한 대출 성장률을 바탕으로 이자 이익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LS증권이 예상한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KB금융 1조8000억원, ▲신한지주 1조5000억원, ▲하나금융지주 1조1000억원, ▲우리금융지주 7600억원으로 합산 5조원을 넘는다.
8일 한화투자증권도 금융지주 실적 전망에 대해 “금리 상승에 따라 NIM이 개선세로 전환된 것을 확인했다”며 “이자 이익이 3분기 연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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