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곧 생존” 오직 쇼츠로 결정되는 ‘야차의 세계’ 생존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차의 세계 파트2'가 1라운드의 포문을 열며, 오직'쇼츠' 포맷으로 승부하는 파격적인 서바이벌의 막을 올렸다.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파트2'는 본편과 지난 파트1에서 고배를 마셨던 래퍼들이 다시 한번 기회를 잡기 위해 펼치는 극한의 리매치다.
마스터 군단이 합격자를 가렸던 기존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티빙 앱 내'쇼츠' 서비스를 통한 팬들의'조회수'와'좋아요' 수만으로 생존자가 결정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야차의 세계 파트2'가 1라운드의 포문을 열며, 오직'쇼츠' 포맷으로 승부하는 파격적인 서바이벌의 막을 올렸다.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파트2'는 본편과 지난 파트1에서 고배를 마셨던 래퍼들이 다시 한번 기회를 잡기 위해 펼치는 극한의 리매치다. 최종 살아남은 5인(TOP 5)에게는‘쇼미12’ 파이널 생방송의 스페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시즌은 이용자가 직접 서바이벌의 판을 뒤집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마스터 군단이 합격자를 가렸던 기존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티빙 앱 내‘쇼츠’ 서비스를 통한 팬들의‘조회수’와‘좋아요’ 수만으로 생존자가 결정된다.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래퍼를 생방송 무대까지 올릴 수 있는 구조를 취해 대중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절박한 사투를 벌일 리매치 라인업에는 실력파 래퍼 20인이 이름을 올렸다. 파트1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언텔, 캄보, SUEN(수엔), 크루셜스타, 키츠요지를 비롯해, 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트웰브, M1NU(미누), 앨리스유 등이 합류했다. 이들은 매주 새로운 쇼츠 영상을 통해 오직 랩 실력과 본인만의 스타성으로 대중의 선택을 받아 생존해야 한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서바이벌은 매주 하위5명이 가차 없이 탈락하는 잔혹한 형식을 취한다. 지난21일 시작된 1라운드에 이어 오는 28일부터는 본격적인 탈락자가 가려지는‘운명의2라운드’에 돌입하며, 이미 공개된 마스터 가오가이의 가이드 영상을 통해 쇼츠 리그 참여 방법과 상세 룰이 안내되어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티빙 앱 내‘야차의 세계IP 홈’에 마련된 쇼츠 밴드에서 배틀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쇼츠’ 메뉴를 통해 실시간 TOP 5 순위를 즉각 확인하며 투표에 동참할 수 있다.
티빙 관계자는“콘텐츠IP의 세계관을 플랫폼 내에서 직접 확장하고 팬덤의 결집력을 강화함으로써 콘텐츠를 즐기는 재미를 극대화하고자 했다”며, “패자부활의 기회를 잡고의 대미를 장식할 스페셜 무대에 오르게 될 최후의5인은 누가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가요계 혼외자 스캔들 터졌다…前여친 출산 男가수 누구?
- 최성규 “금값 100만원 적중, 올해 6월 금은 바겐세일” 또 예언 (동치미)[결정적장면]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2조 자산가♥’ 이영애, 시장서 김장조끼 입고 국수 먹고 ‘소탈 일상’
- 노사연 “50평서 시母와 사는 것? 천국보다 지옥, 결혼하면 손님이어야”(두데)
- ‘반수’로 한의대 합격했다더니…미모의 김대희 딸 김사윤, 연세대 MD 모델 변신
- “소문이 사실이었네” 박나래와 썸 끝난 양세형, 8살 연하 ♥박소영과 러닝 데이트 인정 (전참
- ‘경찰 출석’ 박나래, ‘매니저들에게 술잔 던진 적 있나?’ 물었더니 돌아온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