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일본인 여성 인천공항 출국장 무단 진입…보안검색요원 폭행

공항 출국장을 무단으로 진입한 일본인 여성이 이를 저지하는 보안검색요원을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다.

4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38분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A씨가 무단으로 진입을 시도했다.

A씨는 출국장에서 자신의 여권을 단말기에 인식하지 않고 무단으로 진입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자신의 무단진입을 막는 여성 보안검색요원 B씨의 팔을 뿌리치고 얼굴을 가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8249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