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선수단이 한국에 입국했다.
토트넘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EPL 뉴캐슬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번째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 양민혁을 필두로 히샬리송, 제임스 매디슨,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들어왔다.
선수들은 공항에 마중나온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직접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를 선물했다.
특히 손흥민과 양민혁이 태극기를 들고 가장 선수에 서 눈길을 끌었다.
토트넘은 뉴캐슬과의 경기 전인 2일 공식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으로 먼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