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 훈남 판사와 결혼하고 10평대 사는 톱배우, 스트라이프 셔츠룩

5살 연하 훈남 판사와 결혼하고 10평대 사는 톱배우, 스트라이프 셔츠룩





2014년, 5살 연하의 판사와 결혼한 박진희. 화려한 배우와 서울대 출신의 판사라는 이질적인 조합은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지만, 박진희는 그저 “결혼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주량이 잘 맞았죠. 둘 다 사이좋게 두 병씩.”이라고 유쾌하게 전했습니다.







박진희는 남편의 순환 근무지인 전라남도 순천에서 17평 크기의 작은 집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10평대의 집에 살고 있는 배우의 모습을 보고 놀랐지만, 박진희는 미니멀한 생활을 좋아한다고 당당히 밝혔습니다.







박진희는 환경에 대한 관심도 깊습니다. 입지 않는 청바지를 리폼해 만든 에코백은 SNS에서 ‘에코진희’의 상징처럼 회자되며, 그녀의 환경을 고려한 일상은 단순한 컨셉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스트라이프 셔츠룩
박진희는 최근 스트라이프 블루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구두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이 룩은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5살 연하 훈남 판사와 결혼하고 10평대 사는 톱배우 박진흐의 스트라이프 셔츠룩울 소개해드렸는데요. 그녀의 스타일은 언제나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하고,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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