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공동 3위…3개 대회 연속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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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습니다.
김시우는 오늘(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에 이어 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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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습니다.
김시우는 오늘(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에 이어 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던 김시우는 이날 1, 3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14언더파로 한때 단독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4번부터 14번 홀까지 11개 홀 연속 파 행진을 하는 사이 다른 선수들에게 추월을 허용해 리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한 미국의 크리스 고터럽이 정상에 오르며 소니오픈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을 거뒀습니다.
고터럽은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와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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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trist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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