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틀리서울이 오는 5월 17일까지 '벤틀리×홍익대학교 디자인 프로젝트 기획 전시'를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구의 벤틀리 타워 내 '마크 V 헤리티지 개러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 전시는 벤틀리서울과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 학생들이 함께 진행한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행사에서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은 디자인 출품작 공개와 함께 직접 작품의 기획의도와 디자인 방향성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며 미래 세대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벤틀리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산업디자인전공의 어준혁 교수, 김숙연 교수의 지도아래 총 12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4개의 조로 구성돼 벤틀리 고객을 위한 몰입형 비스포크 프로그램 '옵스큐라(Obscura)', 한국의 럭셔리 헤리티지를 재현한 벤틀리 UAM서비스 '풍류(Poongryu)', 한강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벤틀리 럭셔리 수상 모빌리티 서비스 '리에라(Riera)', 리더들을 위한 벤틀리 프라이빗 휴식 서비스 '퓨리움(PURI:um)' 등 총 4팀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는 벤틀리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예약을 통해 방문 및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은 5월 1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학생들의 작품 프리젠테이션은 전시 기간 중 매일 오전 10~11시, 오후 3~4시에 진행된다. 프리젠테이션 시간 외에도 자유롭게 작품 및 마크 V 헤리티지 개러지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벤틀리 서울 공식 홈페이지 내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예약 후 마크 V 헤리티지 개러지로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