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청룡시리즈 찢었다‥가슴골 드러난 파격 수트에 배우들 반응도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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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이 파격 의상으로 시상식을 접수했다.
배우 전도연은 지난 7월 18일 오후 생방송된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대상 시상자로 깜짝 등장했다.
매 순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전도연은 이날 파격 의상으로 등장과 동시에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화제의 전도연이 발표한 대상 수상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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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도연이 파격 의상으로 시상식을 접수했다.
배우 전도연은 지난 7월 18일 오후 생방송된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대상 시상자로 깜짝 등장했다.
매 순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전도연은 이날 파격 의상으로 등장과 동시에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전도연은 깊게 파인 블랙 점프수트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자태와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도연이 등장하자 윤경호 추영우 하영 등 배우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추영우는 얼음이 된 듯한 모습을 보였고, 빵 터진 하영은 그런 그의 얼굴을 손으로 가리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감한 의상과 달리 전도연은 "너무 떨린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사실 좀 멋있게 발표하고 싶었는데 혼자 하다보니 멘트가 많아 잘 읽어보겠다"며 각오를 밝혔지만 평소와 달리 버벅거리는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실수가 계속되자 “아 어떡해”라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화제의 전도연이 발표한 대상 수상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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