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 유전자 변형생물체 모니터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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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지난 19일 장항 송림산림욕장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자연정화 및 유전자변형생물체(LMO)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생태원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며, 서천군 일대의 자연환경 보호와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국립생태원 생태응용연구실은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를 위해 비의도적 유출로 인한 국내 자연생태계 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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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지난 19일 장항 송림산림욕장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자연정화 및 유전자변형생물체(LMO)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생태원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며, 서천군 일대의 자연환경 보호와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지역주민들은 국립생태원이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간이면역 검사키트를 이용한 모니터링을 체험했다.
또한 게임을 통한 유전자변형생물체 교육에 참여하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생태원 생태응용연구실은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를 위해 비의도적 유출로 인한 국내 자연생태계 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미래공존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여 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 #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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