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명재현, 母와 탁재훈 인연에 “아빠” (아니 근데 진짜!)

김원희 기자 2026. 4. 17. 16:4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탁재훈과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 모친과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

20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 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맨 이상준, 가수 던과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

더욱이 탁재훈은 명재현 어머니의 이름을 듣고는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혔고,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상준은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던이 “피부가 좋은 사람을 보면 뽀뽀하고 싶다”며 독특한 취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지막 뽀뽀가 언제였는지에 대한 질문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한껏 달아오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