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류드밀라 삼소노바
김성진 기자 2024. 9. 22. 15:17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24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복식 결승 니콜 멜리차르 마르티네스(미국)-류드밀라 삼소노바(러시아) 조와 가토 미유(일본)-장슈아이(중국) 조의 경기에서 류드밀라 삼소노바가 환호하고 있다. 2024.9.22/뉴스1
ssa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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