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이 끝냈다” 하나카드 파죽의 4연승으로 단독선두 1위 SK렌터카 추격[PBA팀리그 1R]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나카드가 파죽의 4연승을 거두며 선두 SK렌터카 추격에 나섰다.
27일까지 경기 결과 1위는 SK렌터카(승점 14) 2위 하나카드(12) 3위 크라운해태(11) 4위 웰컴저축은행(10) 5위 하이원(10) 6위 에스와이(8) 7위 NH농협카드(8) 8위 우리금융캐피탈(7) 9위 하림(6) 10위 휴온스(4)순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카드 4:2 우리금융캐피탈,
하이원은 휴온스 꺾고 3연패 후 3연승

크라운해태도 팀원들의 고른 활약으로 하림을 4:2(7:11, 9:3, 15:11, 6:9, 11:4, 9:7)로 제압, 승점11로 전날 4위에서 3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하나카드는 우리금융캐피탈과 6세트까지 세트를 주거니받거니하며 3:2로 앞서갔다. 6세트 매치업은 김가영 대 스롱 피아비. 팽팽하리라던 예상과 달리 김가영의 완승으로 끝났다. 김가영은 1이닝 4점에 이어 2이닝에 3점을 보태 7:1을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3이닝 초 스롱의 되돌아오기 뱅크샷이 실패하면서 공격권을 넘겨받은 김가영은 벤치타임아웃까지 써가며 원뱅크샷을 성공시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앞선 경기에서는 하이원이 휴온스를 4:1(11:6, 9:4, 4:15, 9:7, 11:10), 에스와이 가 NH농협카드를 4:3(11:8, 9:3, 10:15, 7:9, 11:7, 8:9, 11:3)으로 제쳤다. ‘단독 1위’
SK렌터카는 웰컴저축은행을 4:0(11:0, 9:2, 15:9, 9:7)으로 완파, 선두 자리를 지켰다.
27일까지 경기 결과 1위는 SK렌터카(승점 14) 2위 하나카드(12) 3위 크라운해태(11) 4위 웰컴저축은행(10) 5위 하이원(10) 6위 에스와이(8) 7위 NH농협카드(8) 8위 우리금융캐피탈(7) 9위 하림(6) 10위 휴온스(4)순이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수용자에 얻어맞고 고발고소 쏟아져…‘극한직업’ 교도관 정신건강 빨간불 - 매일경제
- 성당에 괴한들 총·흉기 휘둘러 최소 38명 사망한 ‘이 나라’ 발칵 - 매일경제
- “주택대출 털고 본격 은퇴자금 준비”...요즘 50대 여기서 노후대비 한다는데 - 매일경제
- 주머니 속 미니 태블릿?…갤럭시 폴드7으로 찍은 야구장 직캠은 [체험기] - 매일경제
- [단독] “3번 지각 땐 아웃·AI 시스템 도입”…미국 배터리공장 ‘K-DNA’ 이식해 불량률 잡았다 -
- 소비쿠폰 5만원 더 받는 방법 있다고?…대상자 총 31만명이라는데 - 매일경제
- 기업·대주주 증세로 세수 부족 메운다 - 매일경제
- 조국 ‘광복절 사면’ 공개 건의 나와…민주 강득구 “혹독한 죗값 치렀다” - 매일경제
- 李정부 첫 세제 개편안 사실상 확정…“배당소득 분리과세도입” - 매일경제
- ‘6이닝 KKK 2실점’ 류김 대전 승자는 SSG 김광현이었다!…한화 류현진은 1이닝 5실점 ‘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