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색으로 물든 서울...주말 '단풍 절정'

성동훈 기자 2022. 10. 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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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성동훈 기자

시월의 마지막 주말을 앞둔 28일 단풍이 곱게 물든 서울 중구 남산을 찾았다.

가을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오색으로 물든 단풍에 흠뻑 젖어들었다.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카메라에 담았다.

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성동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성동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성동훈 기자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서울 중구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남산의 단풍들이 붉게 물들어가고 있다. 성동훈 기자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서울 중구 남산의 붉은 단풍 뒤로 도심이 보이고 있다. 성동훈 기자

기상정보 업체 웨더아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 단풍은 북한산은 오는 30일, 도심은 11월 초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단풍길은 시 누리집(https://www.seoul.go.kr/story/autumn) 또는 스마트서울맵(https://map.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성동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성동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성동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잎 사이로 N서울타워가 보이고 있다. 성동훈 기자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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