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에 아빠 따라 '아침마당' 출연, 잘생긴 외모로 화제된 배우는?

최근 배우 강하늘의 외모와 미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KBS 제공

영화 파일럿에서 강하늘의 특별 출연이 화제를 모으며 흥행의 또 다른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짧지만 인상적인 그의 연기가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강하늘은 이번 영화에서 ASMR 뷰티 유튜버 한정미(한선화)의 도움을 받아 잠입 수사를 하는 경찰로 등장,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며 또 한 번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사진=강하늘 SNS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강하늘의 출연 덕분에 파일럿은 개봉 3주차에도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영화 '30일' 스틸컷

강하늘의 과거 학창 시절 사진과 미담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강하늘은 과거 꽃미남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얼굴 천재”라는 극찬을 받았고, 이에 강하늘은 민망해하며 고개를 숙이기도 했습니다.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강하늘은 에어컨 없는 스태프를 위해 선물한 일화로도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그는 "우연히 카페에서 스태프가 작업 중인 걸 봤는데,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카페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더라"며 "작은 에어컨을 선물했을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해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강하늘은 17살 때 아버지와 함께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노래자랑 코너에 출연하며 방송에 데뷔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강하늘은, 그 기억을 떠올리며 가족들이 모두 흥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사진=KBS 제공

큰아버지가 몰래 신청한 출연으로 아버지와 함께 방송국에 갔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하늘의 훈훈한 미담과 모태미남 비주얼이 다시금 화제가 되며 그의 인기는 더욱 상승 중입니다.

사진=SBS 제공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