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리니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엔씨소프트
여러 플랫폼으로 선보일 다양한 장르 신작들을 준비 중인데요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프로젝트M(가제)’ 아닐까요?

‘프로젝트M’은 엔씨소프트의 ‘콘솔게임’입니다
게다가 엔씨소프트의 장기 MMORPG가 아니죠
서사를 강조하면서 유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액션 어드벤처 장르입니다.

장르가 장르다 보니 첫 공개 당시
‘K-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죠.
올해들어 단시간에 다양한 정보를 마구 쏟아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술력’이었습니다.
우선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23
엔씨소프트는 언리얼 엔진 쇼케이스에서
‘프로젝트M’에 담긴 각종 기술들을 소개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디지털 휴먼이었습니다.
‘택진이형’ 김택진 엔씨소프트 CCO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휴먼이
영상에 등장, ‘프로젝트M’에 대해 소개했죠.

디지털 휴먼의 사실적 외형은 물론이거니와
TTS를 활용한 대사, 보이스 투 페이스 기반의 표정 및 립싱크 등.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엔씨소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 하나가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프로젝트M’ 개발을 이끌고 있는 유승현 PD가 직접 출연해
개발 현황, 적용된 기술들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언리얼 엔진 5와 자체 기술력이 어우러진 고품질 그래픽,
업계를 선도하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AI 보이스, 페이셜 애니메이션 등을
한층 더 자세하고 알기 쉽게 소개했죠.
“모든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연결, 게임 내 몰입과 사실적인 체험 강화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는 엔씨소프트 신작 ‘프로젝트M’
현재 액션 전투, TPS 모드 등을 기획해 테스트 중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자주 근황을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