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초비상!’ 홍명보호, 체코에 선취골 내줘... 스코어 0-1

이상준 2026. 6. 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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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잘 싸우고도 '헤더' 한방에 흔들려...
이후 대응 어떻게?
출처:연합뉴스

(MHN 이상준 기자) 전반전 우위도 못살렸다. 외려 상대 장점에 당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대한민국은 후반 들어 위기를 맞았다. 후반 13분 스로인 상황에서 체코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절묘한 헤더로 선취골을 터트렸다. 장점으로 여겨진 세트피스 상황을 활용해 득점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대한민국은 전반전 볼 점유율 55%를 기록, 전체적으로 우위를 점했지만 선취골을 내줬다. 그 다음이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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