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T파트너스, 연다예 대표 파트너 승진 [시그널]
서종갑 기자 2025. 1. 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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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파트너스가 연다예 EQT프라이빗캐피탈 한국대표를 파트너로 승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연 대표는 한국대표직을 유지하며 국내 PE 부문 투자를 총괄한다.
연 대표는 2022년 EQT와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BPEA) 통합 후 한국 시장 안착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와튼스쿨을 졸업한 연 대표는 모건스탠리를 거쳐 2010년 BPEA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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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E, 국내서 첫 여성 파트너 승진
연다예 EQT프라이빗캐피탈 한국대표 신임 파트너. 사진 제공=EQT파트너스
EQT파트너스 로고
[서울경제]

EQT파트너스가 연다예 EQT프라이빗캐피탈 한국대표를 파트너로 승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연 대표는 한국대표직을 유지하며 국내 PE 부문 투자를 총괄한다. 글로벌 PE가 국내에서 여성 파트너를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 대표는 2022년 EQT와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BPEA) 통합 후 한국 시장 안착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로젠택배·한라시멘트·애큐온캐피탈 등 주요 M&A를 성사시켰다.
와튼스쿨을 졸업한 연 대표는 모건스탠리를 거쳐 2010년 BPEA에 합류했다. BPEA는 2022년 EQT에 인수됐으며 현재 112억달러 규모의 8호 펀드를 운용 중이다.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이 설립한 EQT는 25개국에 진출해있다. 한국을 아시아 핵심 투자국으로 보고 2023년 서울사무소를 개소했다.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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