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패닉 김진표 "이적 형과 20년 만의 무대, 오랜만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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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적과 20년 만에 '패닉'이라는 이름으로 재회하는 래퍼 김진표가 소감을 남겼다.
20년 전 독보적인 색깔의 듀오로 가요계에 큰 획을 그은 패닉의 이적과 김진표가 오는 4월 16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김진표와 이적이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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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20년 만에 '패닉'이라는 이름으로 재회하는 래퍼 김진표가 소감을 남겼다.
20년 전 독보적인 색깔의 듀오로 가요계에 큰 획을 그은 패닉의 이적과 김진표가 오는 4월 16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김진표와 이적이 소감을 밝혔다.
김진표는 최근 SNS를 통해 과거 패닉이 결성된 때를 회상하며 "무려 20년 만의 무대를 위해 적이 형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자"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했다.
이적 역시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년 만에 열리는 공연에 대한 감회와 함께 "이 소식을 알릴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팬들과의 재회를 앞둔 진심 어린 소감을 덧붙였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4회에 걸쳐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개최된다.
'2026 패닉 콘서트 <PANIC IS COMING>'의 티켓 예매가 오늘 26일 오후 4시,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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