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한 전처 김민지씨와 '쿨'한 동거 종료…"소파 선물해줄게"('미우새')

신영선 기자 2025. 10. 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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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가수 윤민수가 이혼한 아내와 따로 살기로 하면서 함께 짐 정리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새로운 집을 얻어 이사를 가기 전 전처 김민지씨와 함께 살던 집안 짐을 나누기로 했다.

이날 윤민수는 김민지씨가 집에 있던 소파를 놔두고 가라고 하자 "이거 천갈이 해서 내가 쓰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윤민수는 김민지씨와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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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미우새' 가수 윤민수가 이혼한 아내와 따로 살기로 하면서 함께 짐 정리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새로운 집을 얻어 이사를 가기 전 전처 김민지씨와 함께 살던 집안 짐을 나누기로 했다. 

이날 윤민수는 김민지씨가 집에 있던 소파를 놔두고 가라고 하자 "이거 천갈이 해서 내가 쓰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지씨는 "소파 선물 해줄게"라며 "천을 가는 게 그냥 하는 거보다 돈이 더 든다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윤민수는 "아, 진짜?"라며 좋아했고 MC 신동엽은 "할리우드다, 할리우드"라며 놀랐다. 

한편 윤민수는 김민지씨와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를 낳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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