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표녀' 강유경, 23세 한국무용 전공 여대생…나이 밝히고 급사과('하트시그널5')

배선영 기자 2026. 4. 21.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몰표녀' 강유경이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자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21일 채널A '하트시그널5' 2화에서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강유경은 23세로 가장 나이가 어렸고, 한국 무용을 전공한 대학생이자 뮤지컬에도 도전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나이가 공개되자 강유경은 "다들 자기가 막내인 줄 알았던 것 같은데, 미안하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몰표녀' 강유경이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자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21일 채널A '하트시그널5' 2화에서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가장 먼저 직업이 공개된 사람은 바로 김민주(27). 그는 마케팅 전공을 하고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다 현재는 아나운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민(29)은 피부과 의사라고 밝혔다. 그가 직업을 밝히자 김민주의 눈빛이 흔들렸다.

이어 정규리(29)는 한복 브랜드 디렉터로 밝혀졌다.

또 김서원(25)과 박우열(25)은 각각 패션모델과 마케터로, 예상보다 어린 나이로 여성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강유경은 23세로 가장 나이가 어렸고, 한국 무용을 전공한 대학생이자 뮤지컬에도 도전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나이가 공개되자 강유경은 "다들 자기가 막내인 줄 알았던 것 같은데, 미안하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유경은 지난 첫 회에 세 남자 출연자들로부터 몰표를 받아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