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차 운전해도 출동…삼성화재 '애니카서비스 프리미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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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할 때도 이용할 수 있는 '애니카서비스 프리미엄 특약'을 신설했다.
신설된 특약은 긴급견인 100km, 비상급유 1회당 5리터(총 3회), 타이어 펑크시에는 1회당 최대 3개 부위까지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는 긴급견인 10km(최대 60km까지 확대 가능), 비상급유 1회당 3리터(총 2회), 타이어 펑크시 1회당 1개 부위를 한도로 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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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할 때도 이용할 수 있는 '애니카서비스 프리미엄 특약'을 신설했다.
신설된 특약은 긴급견인 100km, 비상급유 1회당 5리터(총 3회), 타이어 펑크시에는 1회당 최대 3개 부위까지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는 긴급견인 10km(최대 60km까지 확대 가능), 비상급유 1회당 3리터(총 2회), 타이어 펑크시 1회당 1개 부위를 한도로 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내가 가입한 차량뿐만 아니라 다른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지인의 차량을 운전 중 긴급출동이 필요한 상황에 내가 가입한 '애니카서비스 프리미엄 특약'의 출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른 자동차에 제공되는 출동 서비스는 보험기간 중 2회 제공되며, 비상급유는 1회 제공된다. 승용차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잠금장치 해제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해당 특약은 오는 5월 6일 책임개시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가입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특약은 기존 출동 서비스의 보장 확대뿐만 아니라 다른 자동차 이용시에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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