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로 14% 폭락하는 등 美원전주 일제 폭락(상보)

박형기 기자 2025. 11. 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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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엔비디아 발 매도세로 일제히 급락하자 미국의 원전주도 오클로가 14% 이상 폭락하는 등 일제히 급락했다.

이같은 소식으로 오클로의 주가는 장중 한때 6% 이상 급등했었다.

그러나 월가에서 엔비디아 발 매도세가 출현,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하자 급락, 반전했다.

오클로뿐만 아니라 월가의 원전주가 일제히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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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엔비디아 발 매도세로 일제히 급락하자 미국의 원전주도 오클로가 14% 이상 폭락하는 등 일제히 급락했다.

2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오클로는 14.45% 폭락한 88달러를 기록했다.

사실 이날 오클로는 호재가 있었다. 오클로는 독일의 유명 에너지 기업 지멘스와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소식으로 오클로의 주가는 장중 한때 6% 이상 급등했었다.

그러나 월가에서 엔비디아 발 매도세가 출현,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하자 급락, 반전했다.

오클로뿐만 아니라 월가의 원전주가 일제히 폭락했다. 뉴스케일파워(SMR)는 11.50%,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9.64% 각각 폭락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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