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을 줄 모르는 인기와 이슈몰이로 늘 핫한 블랙핑크의 제니와 로제. 특히 솔로 활동을 각각 시작하면서 그녀들의 메이크업은 언제나 화제 중 화제다.
러블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제니는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을 선호하고, 반대로 힙하고 트렌디함의 극치인 로제는 '세미 매트' 메이크업을 선호한다. 당연히 메이크업 제품 자체도 뭘 쓰느냐가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근본이 되는 건 밑바탕이 되는 '피부' 그 자체!
지금부터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제니와 로제처럼 촉촉하고 모공 하나 없이 매끄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에디터가 엄선한 '라이크 제니템'과 '라이크 로제템' 클렌징, 모공 토너, 수분크림, 마스크팩의 스킨케어 루틴 지금부터 살펴보자.

Like Jennie💙
특유의 러블리함과 섹시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스타일을 자주 하곤 하는데 제니처럼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해선 반드시 스킨케어 단계에서 수분, 진정 케어가 동시에 들어가야 한다. '투명함'을 위해선 1일 1마스크팩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Like Rose🩷
로제는 눈을 가로로 확장하는
음영 메이크업과 긴 얼굴형을 커버하기 위한 세미 매트 피부 표현으로
단점을 확실하게 가리는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호한다. 덕분에 로제 특유의 트렌디함과 고급스러움이 한층 극대화된다. 로제와 같은 피부 표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모공'과 '피지'케어다. 투명함 대신 완벽한 피부 표현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매끈함'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때문에 채우기보단 모공을 잘 비워내는 클렌징 단계가 매우 중요하며, 모공 토너로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자.

본격적으로 '라이크 제니템'과 '라이크 로제템'으로 추천하는 클렌징, 모공 토너, 수분크림, 마스크를 활용한 스킨케어 라인업을 소개한다.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크 제니템'은 온그리디언츠의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은율의 내추럴 모이스처 마스크팩을 선정했다. 매끈한 피부를 위한 '라이크 로제템'은 리브엠의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 론지의 핑크 애플 퓨어 토너를 선정했다.
라이크 제니템💙
1.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첫 번째 라이크 제니템은 온그리디언츠의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이다. 제니의 촉촉하고 글로시한 피부 표현을 위한 일등공신이자, 올리브영 화잘먹 속광 로션으로 유명한 제품! 글로시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선 예민하고 붉은 피부 문제, 각질이 들뜨고 푸석한 피부 문제는 급선무로 해결해야 한다. 수분크림처럼 촉촉해 속 건조를 확실하게 해결해 주면서 보습, 진정, 각질까지 케어해준다. 제니처럼 속광 연출을 위한 치트키로 강력 추천하는 스킨케어 제품!

온그리디언츠 로션은 제형을 보자마자 왜 '속광 치트키'인지 느낄 수 있다. 앰플이나 에센스보다 보습력이 뛰어나고 수분크림보다 입자가 고와서 흡수력과 코팅 능력이 우수하다. 온그리디언츠만의 Air-glow 텍스처로 속 광채가 느껴진다.
1회 사용으로 속광이 51.87%, 수분도가 101.13% 개선되며, 이중 장벽 수분 플럼핑으로 24시간 속보습이 지속된다. 리포좀보다 작은 초미세 입자 크기의 시카, 히알루론산, 콜라겐 성분 등으로 제니처럼 탱글하고 광채 가득한 글로우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베이스로 탁월한 스킨케어. 게다가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을 판정받을 만큼 순한 제품이니 예민해서 아무거나 못 쓰는 '개복치 피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겠다.

에디터는 속 건조가 심한 편이어서 보습력이 좋다는 제품을 100가지는 써본 것 같다. 하지만 오히려 유분이 폭발해 피부가 뒤집어지고 속 건조는 그대로였는데 온그리디언츠의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을 사용하면서 제니 메이크업을 꿈꿀 수 있게 됐다. 붉게 예민해진 피부도 빠르게 진정되었고, 피부 속보습은 놀랍도록 해결되었으며, 피부에 속광 +겉광이 쫀쫀하게 가득 찼다.
밀도 높은 수분, 진정 케어를 동시에 해줄 수 있는 온그리디언츠의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은 클렌징 후, 스킨케어의 모든 단계를 생략하고 단독으로만 발라도 될 정도. 모공토너, 앰플, 수분크림의 멀티 기능은 물론, 여러 겹 레이어링 하면 마스크팩까지, 모든 멀티 기능을 다 해결해 주며 제니 & 로제 피부 따라 하기로 최적의 스킨케어 로션으로 추천한다.
라이크 제니템💙
2. 은율 내추럴 모이스처 마스크팩

두 번째 라이크 제니템은 은율의 내추럴 모이스처 마스크팩이다. 은율의 마스크팩은 총 14종인데 그중, 에디터가 라이크 제니템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블루베리, 알로에, 히알루론산, 비타민, 진주, 코엔자임큐텐이다. 제니처럼 이슬을 머금은 듯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를 원한다면, 은율 마스크팩으로 1일 1팩 후 수분크림으로 홀딩! 클렌징 후 스킨케어 단계에서 모공 토너로 피부를 정돈해 준 후 마스크팩을 활용하면, 로제처럼 모공 없는 깔끔한 피부 표현에도 도움을 준다.

은율의 내추럴 모이스처 마스크팩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의 건조함과 피부 컨디션에 맞춰 1일 1팩 할 수 있도록 14종으로 출시되어 있고, 모두 자연 유래 성분이 담긴 제품이라 데일리 스페셜 케어를 하기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에센스의 양도 22ml로 넉넉하게 담겨있어서 마스크팩 시트가 얇지만, 금방 마르지 않아서 '역건조'를 느끼지 않았다. 제니처럼 촉촉한 윤광 피부를 위해선 수분크림과 마스크팩은 필수!
로제처럼 모공 없이 깔끔한 피부 결을 위해서 피지와 모공 케어에 탁월한 클렌징, 모공 토너 스킨케어 후 은율 마스크팩을 사용해 주면,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부드러운 시트가 매일 늘어나는 모공, 피지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 준다.

1일 1팩 하면 좋다는 건 이제 너무나도 유명한 사실이지만, 어떻게 매일 내 피부 컨디션에 맞춰서 스킨케어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은율의 내추럴 모이스처 마스크팩이 정답이다. 제니처럼 촉촉한 광채 메이크업을 연출할 땐 블루베리, 알로에, 히알루론산 라인을, 로제처럼 깔끔하고 매트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땐 비타민, 진주, 코엔자임큐텐 라인의 마스크팩을 사용해 관리했다. 특히 클렌징 후 모공 토너와 수분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모공 케어와 보습 케어의 시너지를 더할 수 있다.
라이크 로제템🩷
1. 리브엠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

보들보들하고 매끈한 피부를 위한 라이크 로제템, 첫 번째는 바로 리브엠의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다. 모공을 비워내고 과도한 피지들을 정리해 주려면 뭘 바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잘 클렌징해 주는 단계부터 시작해야 한다. 효소 세안제는 세안만으로 모공/피지/각질 등을 깨끗하게 케어할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클렌저인데, 저자극이면서 효과는 확실한 제품을 찾는 게 중요하다.
에디터가 선택한 리브엠의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는 화해에서 모공 효과 1위로 선정된 제품이다. 밀가루처럼 곱디고운 입자 때문에 예민하고 민감해서 효소 파우더가 필요했지만 망설였던 사람들이나, 스크럽이나 화학적 모공 제거제는 부담스러웠던 사람에게 한 줄기의 빛과도 같은 제품이다.

리브엠의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는 일반 피부가 아닌 '민감성 피부' 대상으로 한 저자극 테스트에서 자극도 0.00% 인정된 제품인 데다 시중에 출시된 모든 클렌징 파우더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입자가 고와서 자극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또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 97.89% 감소, 모공 면적 24.84% 감소, 피지 분지 71.86% 감소된 임상결과까지 있어 효과까지 입증되었으며 피지 세정 성분인 리파아제와 각질 세정 성분인 파파인 총 두 가지가 함유된 더블 효소 파우더라서 피지와 각질까지 케어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실제로 에디터가 리브엠의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를 사용해 보니 확실히 자극 없이 부드럽게 모공과 피지케어가 되는 점이 너무나도 좋았다. 따로 모공 관리를 하지 않아도 세안만 하면 되니까 불필요한 자극이 더해지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다. 도드라져 보이던 피지와 모공이 매끄럽게 정돈되니 피부 톤까지 맑아진 느낌이어서 로제와 제니의 메이크업을 따라 하기 위한 스킨케어 1단계 클렌징 루틴으로 제격이었다.
게다가 보통 습기가 많은 욕실에 두고 쓰는 제품이라 효소 파우더가 금방 굳거나 뭉치치 않을까 걱정되었었는데 리브엠만의 특수 2단 잠금 원터치 캡이 완벽하게 파우더를 보호해 줘서 제품을 한 통 다 쓸 때까지 뭉침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라이크 로제템🩷
2. 론지 핑크 애플 퓨어 토너

두 번째 라이크 로제템은 론지의 핑크 애플 퓨어 토너다. 에디터는 론지의 모공 토너를 닦토, 흡토, 토너 마스크팩까지 하는 자칭, '트리플 토너 케어'를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모공 케어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모공 토너를 반드시 주목해 보길 바란다. 클렌징 과정에서 모공을 1차적으로 비워주고, 론지 모공 토너를 사용하면, 화잘먹 피부는 당첨!
제니 또한 모공 없는 아기 피부가 베이스이기 때문에 모공 토너 후 수분크림과 마스크팩을 함께 사용하면 윤광 피부 연출 시에도 시너지를 선사해 준다.

론지의 모공 토너 안에는 피지 조절, 피부 결 개선, 유수분 밸런스 등 모공 속을 제대로 비우고 모공 겉에서 쌓이는 각질 증식을 억제할 수 있도록 나이아신아마이드, 하롱가나추출물, 아프리카 스파이더 플라워, 하이드록신나믹애씨드, 유칼립투스 추출물, 사과수, 월계수잎 추출물까지 알차게 구성된 제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모공을 정돈하고 피지를 컨트롤하면서 동시에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모공 특허 성분까지 함유되어 있다. 제형 또한 수분감이 꽉 찬 물토너 제형이라 닦토, 흡토, 토너 마스크팩까지 야무지게 할 수 있는 스킨케어!

에디터는 론지의 핑크 애플 퓨어 토너로 레이어링하여 흡토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 별도의 앰플이나 에센스 없이도 충분히 피부 결이 매끄럽고 촉촉하게 정돈된다. 저자극의 클렌징 후, 론지의 모공 토너를 레어어링해서 수분크림만을 발라 스킨케어를 최소화해 준다.
피부가 유독 건조한 날에는 화장솜에 제형을 잔뜩 묻혀서 마스크팩처럼 2~3분 정도 퀵 토너 팩으로 활용한다. 실제로 이렇게 사용하면 정말 모공이 쫀쫀해지는 기분과 함께 각질이 들뜨지 않는 놀라운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제니와 로제처럼 연출할 수 있도록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준다.

제니처럼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속광 피부를 갖고 싶다면 온그리디언츠의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은율의 내추럴 모이스처 마스크팩을 반드시 기억해 보자! 피부 속부터 빛나는 속광이 메이크업과 만나 제니처럼 글로시한 매력을 뽐내게 도와줄 스킨케어 필수 제품이다.

세미 매트한 메이크업의 생명은
피지 & 모공 집중 케어로 표현된 깔끔한 피부, 그리고 유수분 밸런스 조절이다. 로제처럼 모공 없이 보들보들, 매끈매끈한 피부를 원한다면 리브엠의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와 론지의 핑크 애플 퓨어 토너를 잊지 말자.
피부가 유독 건조할 땐, 리브엠 클렌징 파우더와 론지 모공 토너 후에 스페셜 케어로 은율의 마스크팩을 활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제니는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을, 로제는 '세미 매트' 메이크업을 선호하지만, 제니와 로제 피부 표현의 기본은 모공 없이 매끄러운 피부 결이다.
그래서 오늘 소개한 리브엠 클렌징 파우더로 피부를 자극 없이, 건조할 틈 없이, 피지와 모공을 비워내고, 론지 모공 토너로 모공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면, 다른 에센스나 앰플, 수분크림 없이도 온그리디언츠 카밍 로션 하나로 미니멀 스킨케어를 완성할 수 있다.
editor. K
designer. minseon
directing. a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