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만 500만 원… 90억 대저택 사는 초호화 일상 공개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유비의 패션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첫 번째 사진: 크롭 셔츠와 쇼츠의 미니멀룩
배우 이유비는 화이트 크롭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크롭 기장과 심플한 컬러 조합이 도회적이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스트랩 장식이 돋보이는 샌들 힐을 더해 전체적으로 길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두 번째 사진: 캐릭터 소품과 스트릿 캐주얼
이유비는 블랙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미니백,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 인형 소품으로 개성 넘치는 스트릿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다. 라벤더 컬러의 에코백과 크로스백, 귀여운 캐릭터 키링이 포인트를 더하며,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려 발랄함을 강조했다. 인형으로 가득한 공간과 어우러져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 번째 사진: 믹스매치 오피스 캐주얼
이유비는 베이지 컬러의 뽀글이 재킷과 블랙 쇼츠, 그리고 크루 삭스를 매치해 믹스매치 오피스 캐주얼을 연출하고 있다. 재킷의 데님 포인트와 따뜻한 소재가 계절감을 살리며, 무릎 위로 올라오는 쇼츠와 양말, 로퍼 조합이 활동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벽에 붙은 다양한 패션 스케치와 어우러져 창의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네 번째 사진: 실키 블라우스와 슬림 팬츠의 시크룩
이유비는 광택감이 도는 실키한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블랙 슬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레드카펫 룩을 선보이고 있다. 블라우스의 자연스러운 드레이프와 단정한 팬츠 실루엣이 우아함을 강조하며, 심플한 벨트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한편 배우 이유비가 한 달 관리비만 400~500만 원에 달하는 90억 원짜리 대저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유비의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총 6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방마다 거실이 따로 마련돼 있을 정도로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집 시세는 약 90억 원으로, 관리비만 매달 400~500만 원이 들어가며 3~4명의 관리인이 필요할 정도로 크고 고급스러운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우먼 엄지윤은 “집 구경만 1시간이 걸릴 정도로 천국 같고 갤러리 같았다”며 감탄을 표했다.

이유비는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후 ‘구가의 서’, ‘피노키오’, ‘7인의 탈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본명을 ‘이소율’로 개명한 사실도 알려졌다. 어머니 견미리의 권유로 개명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유비는 화려한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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