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봤더니 "4남매 아빠"였던 탑배우

성우에서 배우로, 그리고 남편으로

한석규는 1990년 KBS 공채 성우로 데뷔해 직속 선배 임명주 씨와 인연을 맺고, 3년 연애 끝에 1996년 결혼했다.

성우에서 배우로 전향한 그의 곁엔 언제나 따뜻한 가정이 함께 있었다.

4남매 아빠가 되기까지

결혼 후 한석규는 1남 3녀의 아빠가 됐다.

처음부터 둘은 "최소 셋은 낳자"고 뜻을 모았고, 결국 네 아이의 부모가 되며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더욱 단단히 쌓았다.

가족과 함께하는 삶이 우선

한석규는 "내 인생의 0순위는 가족"이라 말한다.

아이들과 한 방에서 함께 잠들고,목욕시키고, 재활용 분리수거까지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찌개, 김장, 못질까지—집안일은 기본, 생활력이 뛰어난 한석규.

하지만 아내가 부엌 출입을 꺼려결혼 후엔 실력을 뽐낼 기회가 줄었다는 후문도 있다.

무대 위 한석규, 무대 밖 아빠 한석규

스크린에서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집에서는 따뜻한 아빠로—한석규는 어디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다.

그 조용한 무게가, 오늘도 그를 특별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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