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한 사이판 여행 일정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4월 29일 자신의 SNS에 “세계 3대 다이빙 스팟 그로토. 그리고 내 사랑 정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들 정윤 군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아니 진짜 잘 생겼잖아”라는 멘트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는 접시 가득 음식을 담은 영상과 함께 “아침, 점심, 저녁 매일 이렇게 먹는 중”이라며 여행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영상에는 다이빙 후 수영을 즐기는 장면도 담기며 현지에서의 일상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2018년 1월 아들을 출산했다.
올해 초, 결혼 8년 만에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긍정 에너지”, “아들과의 여행이 보기 좋다”는 응원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