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아니라고?.." 대반전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여배우, 일상룩

"한국인 아니라고?.." 대반전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다해가 알고보니 한국인이 아니라, 초등학교 5학년 때인 1995년 가족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민을 떠나서 국적은 오스트레일리아라고함. 반전이죠?

5일, 자신의 채널에 “신랑수업 촬영 중, 채널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여름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이다해는 여름 햇살보다 더 눈부신 로맨틱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핑크 컬러의 니트 슬리브리스 톱과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의 맥시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는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라탄백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 그리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

1984년생으로 현재 40세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또한, 그녀는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상해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서울에 빌딩 세 채를 보유하고 있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들이 소유한 빌딩의 총 자산 가치는 최소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이번 여름, 이다해의 로맨틱한 스타일을 통해 많은 이들이 여름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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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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