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이보미, 사랑꾼 남편 자랑 “스윗한 울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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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이보미가 남편 이완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보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날 먼저 생각하고 있다는 스윗한 울 오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남편 이완의 팔짱을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보미는 JLPGA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자 프로골퍼로 2019년 12월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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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남편 이완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보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날 먼저 생각하고 있다는 스윗한 울 오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남편 이완의 팔짱을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 얼굴을 맞대거나 밀착해서 사진을 찍는 다정한 부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보는 이완의 잘생긴 외모도 감탄을 불렀다.
이에 지인들은 “점점 닮아가는 것 같아”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누리꾼들 역시 “베스트 부부”, “진정 훈남 훈녀”, “행복하세요. 멋진 부부, 가족으로”, “이완 씨 잘생겼어요” 등과 같은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미는 JLPGA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자 프로골퍼로 2019년 12월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이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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